DUBAI STORY
황금으로 만든옷 ! 황금으로 만든 도시! 황금의 나라 두바이!
SIKang
2009. 2. 3. 12:44
THE CITY OF GOLD
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는 황금의 도시이다.
해마다 수많은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두바이의 화려한 금빛찬란함에 반해버린다.
두바이의 유명한 금시장인 구도심의 골드숙을 가면 금실로짠 옷과 벨트를 구경할 수 있다.
두바이는 세계최고의 금시장으로 유명하다.
두바이에서 금시장이 발달하게된 이유는..
두바이 사람들은 차도르나 히잡을 많이 입는데 장식용으로 부의 상징인 금을 많이 착용한다고한다.
우리나라와 달리 두바이에서는 22k 만 사용한다고한다.
황금의 도시 "THE CITY OF GOLD"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곳은 아마도 두바이의 7성호텔 버즈알아랍호텔일 것이다.
이곳의 내부를 구경하다보면 실제로 엄청난 양의 금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.
로비에 설치된 8,000평방 미터의 22-캐럿 금을 보면서 “금색으로 보이는 모든 것은 실제 금이다”라고 버즈알아랍호텔 관계자가 귓뜸을 해준다.
버즈알아랍 호텔의 기둥,바닥,벽,리프트 그리고 심지어 휴지통까지 모두 황금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라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가 없었다.
황금동전모양의 황금초코릿...황금은 화려한 두바이의 상징이자 문화로 자리잡은 듯 하다.
사실 검은색 차도르를 입은 두바이 여자들은 화려한 금장식과 진한 눈화장 그리고 명품가방을 걸치고 다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.
두바이의 밤은 뜨겁다...밤의도시 두바이..그래서 더욱이 황금빛 화려함을 즐기는 듯 하다!
석양이 아름다운 두바이! 황금빛으로 가득한 진정한 황금의 도시로 태어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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